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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하고 싶어하는 하스빌렉!!!
작성일 :  2016-03-11 10:36
이름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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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치료를 받기위해 한국에 온

하스빌렉(환아명)은 13세의 씩씩한 중학생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앓아온 종양은 이제는 코로 숨을 쉬기가 힘들어졌습니다

몽골에서 3번의 수술을 받았지만

몽골소아병원의료진은 더이상 아무것도 해줄것이 없다고

한국으로 가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병으로 인해 학교를 가지 안는 날이 많았지만

그래도 건강해지면 하고 싶은게 있었습니다

건강해지면 "친구들하고 축구를 해야지!"

하스빌렉에게 친구들은 많았지만 함깨 놀수가 없었습니다

 

하스빌렉의 가정은 공예를 만들어서 파는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5명의 형제자매가

있구 장남입니다

아버지의 소득은 일정치는 안지만 30만원정도의 월세아파트에 살고 있으며

가난하지만 행복한 가정이었습니다

한국으로 가고 싶어하는 하스빌렉에게 가장먼저 찾아온 행운은

몽골에서 보내준 서류를 받은 한국의 의사선생님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수술이 가능하다는 답변과 1000만원정도 의료비가 든다고 말씀을 주셔서 희망을

가질수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또이어진 행운은 호주에서 온 NGO였습니다

800만원의 후원금을 마련해주어서 한국에 올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하스빌렉을 보신 의료진은 매우 놀라워하셨습니다

처음 코속에 있던 종양이 머리까지 갔기 때문입니다

예상하였던것보다 의료비가 많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몽골병원에서 보내준 서류는 흐미하여서 자세히는 나오지 안았기 때문입니다

하스빌렉이 검사를 받는것도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검사를 할때 알레르기 반은이 일어나서

중환자실로 들어가야 했으니까요

 

의사선생님깨서 하스빌렉의 경제사항을 아시구

저렴하게 치료를 해주려고 하시고 계셔서 감사였습니다

하스빌렉의 치료비를 지원받기위해 여러재단에 지원신청을 하였으며

좋은 소식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차수술을 마친하스빌렉이 중환자실에서 나와서 일반병실로 옮겨졌으며

회복하기위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려고합니다

아직 2차수술이 남아 있으며

수술후 더 치료를 받게될지 아니면 몽골로 돌아갈지

예후를 지켜보아야합니다

 

하스빌렉의 안타까운 사연은 몽골에서 한국에 와 있는 분들과 몽골에 다녀온 한국선교사님들이 의뢰를 하였습니다

 

축구가 하고 싶다는 하스빌렉에게 건강한 몸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성원해주세요

다음희망해와  네이버 해피빈에서도 모금을 진행하고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30432?p=p&s=hrl&_ga=1.234109534.1115106093.1456739778 있습니다

https://together.kakao.com/my/fundrais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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