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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의 조손가정 파밀라(환아이름)에게 희망을 주세요
작성일 :  2017-07-05 16:09
이름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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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간다 제 2의도시 움바라라에서도 3시간 더 들어가는 마을에  할머니와 살고 있는 파밀라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우간다에 거주하는 파밀라의 집에 가려면   인천국제공항에서 중동의 도하를 경유하여서 우간다의 엔테베 공항에서

다시 차로 7-8시간 더들어가는 움바라라 도시로 가서 다시 그곳에서 3시간을 더들어가는 시골오지마을에 파밀라가 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약 2-3일을 가야하는 아주 먼 거리에 있습니다

파밀라는 2006년생이구 여자 어린이입니다

아버지는 사망을 하셨으며 어머니는 재혼을 하여서 가난한 형편이라 파밀라를 양육을 할수가 없어서

할머니가 돌보고 있습니다.  할머니는 밭에서 일을 하는 수입으로 (월13달러14.000)입니다

우간다의 평균수입이약 (5-10만원이라고 하면) 파밀라의 가정은 극빈가정에 들어가갑니다

할머니는 11달러를 파밀라의 약값으로 사용을 하고 2달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2014년 할머니와 파밀라는 잊을수가 없는 한해였습니다. 그해에 몹씨 갑자기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놀란할머니는 교회에서 운영하는 병원에 찾아가 갔으며 치료를 할수 없아고 하여서

움바라라 대학병원에 심장크리닉에 가야 했습니다

그곳에서 알게되었습니다. 파밀라는 심장판막을 2개를 교체를 하여야 하며

우간다에서는의료기술부족으로  수술을 하지못하고 외국으로 가야한다고 설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할머니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약만먹으며

지내야 했습니다

파밀라의 안타까운 사연은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에 의해 한국에 알려졌으며

한국에서 불러줄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심장병수술은 한번의 수술로도 완치가 되는 질환이지만

의료기술부족으로 지금도  개발도상국에서는 많은 분들이 사망하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파밀라가 한국에 와서 건강을 회복할수 있도록 한국의 많은 분들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파밀라가 한국에서 수술을 받고 우간다로 돌아가면 한국을 고마운나라

감사한 나라로 생각을 하면 평생 살아갈것입니다

파밀라를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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